Column
- <야생화 이야기 / 하늘타리> 장마가 끝난 뒤 찜통더위의 계절을 특징짓는 여름 꽃
- 2025.07.2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참나리꽃> 우렁찬 매미소리와 함께 여름철 가장 아름답다는 꽃의 여왕
- 2025.07.2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자귀풀> 밤에 마주보는 두 잎씩 포개지는 것이 마치 잠을 자는 것 같아
- 2025.07.2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원추리> 한여름의 산야를 노랗게 장식하는 커다란 나팔수
- 2025.07.22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쑥부쟁이> 노란색 통꽃이 빽빽이 들어차 있으며 통털어 ‘들국화’라고 불러
- 2025.07.2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상사화(相思花)> 꽃이 필 때 잎은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아 서로 볼 수 없다
- 2025.07.1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하늘매발톱> 꽃의 앞모습은 아이처럼 순박하나 뒷모습은 맹금류 발톱을 닮아
- 2025.07.1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범부채> 싹이 나와서부터 질서 있게 퍼지면서 자라는 모양이 부채꼴 같다
- 2025.07.1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층층이꽃> 옅은 보라색을 띤 흰색의 꽃이 잎겨드랑이마다 층층으로 달려
- 2025.07.1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바늘꽃> 씨방이 바늘처럼 길쭉하게 자라는 특징이 있어 붙여진 이름
- 2025.07.15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