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야생화 이야기 / 매발톱꽃> 감정때문인가? 아니면 변덕 때문인가 고개를 살짝숙인 형형색색 자태
- 2025.06.2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벌노랑이> 갈증을 없애주고 보익(補益)시켜 허로(虛勞)를 치료하는 백맥근(百脈根)
- 2025.06.24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자리공> 이뇨 효과가 크며 종기를 가시게 하는 효능이 탁월
- 2025.06.23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눈개승마> 삼나물, 삐둑바리라고도 불리며, 두릅·인삼·소고기 맛의 풍미가 가득
- 2025.06.23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인동초(忍冬草)> 노랗고 하얀 꽃으로 한여름을 장식하고, 이파리 몇 개로 겨울을 이겨내
- 2025.06.20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수국(水菊)> 초여름에 산을 찾는 사람들이 황홀해 하는 꽃나무
- 2025.06.1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석잠풀>바위 밑에 잠들어 있는 애벌레 같은 모양
- 2025.06.16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섬(울릉)백리향> 천연기념물 제52호, ‘울릉백리향’이라고도 하며 백리향보다 잎과 꽃이 큼
- 2025.06.13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백작약(白芍藥)> 꽃이 크고 탐스러워 함박꽃이라 불려
- 2025.06.1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삼백초(三白草) >잎과 꽃과 뿌리가 모두 흰색
- 2025.06.10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