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food Recipe / 최인 셰프, 마구로와 파 냄비(네기마 나베: 파와 마구로 냄비) & 바라찌라시 스시

Recipe / 조용수 기자 / 2026-10-05 21:37:13

마구로와 파 냄비(네기마 나베: 파와 마구로 냄비)
오오토로라 불리우는 참치의 대뱃살, 특히 참치의 부위 중 가장 기름기가 많고 입안에 녹아 내리는 식감 덕분에 현재 일본에서는 참치 중 최고의 부위라고 여겨져 가격 또한 굉장히 고가에 속하는 초밥용 생선부위다.. 스시라는 문화가 시작된 일본의 에도시대 (1603년 - 1867년) 때의 이 오오토로는 기름기가 너무 많아 보관이 힘들다는 이유로 버려졌던 음식이다. 단, 버리기 아까워 이렇게 냄비에 파와 함께 데쳐서 먹는 문화가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일본의 전통요리로 자리를 잡고 있다.

* 재료
다시 20cc/ 사케 10cc/ 간장 30cc
* 만드는 법
미링 약간의 다시에 구운 대파와 얇게 썬 참치 뱃살을 데쳐서 제공하며 시치미에 찍어서 먹음

바라찌라시 스시
치라시스시란. 치라스(뿌리다)와 스시의 합성어. 스시밥(식초와 설탕으로 버무려진 스시용 밥)에 일본요리에 쓰이는 스시용 생선이나 계란 등 여러 가지의 재료들을 얹어 만드는 스시의 일종으로 지역에 따라 특징이 다르다. 또 그 재료의 종류 또한 여러 가지가 존재한다. 찐 전복, 문어조림, 차 새우, 참치, 전어, 바다장어, 연어알, 계란구이, 표고버섯조림, 은행, 산초잎 등을 사용한 초밥으로 초밥위에 위의 재료를 흩뿌려 화려하게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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