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 맛집 / 물회와 섭국 전문점 ‘청해당’, “바다의 신선함을 한 그릇에 담은 여름 특미”
- Seafood / 유대희 기자 / 2026-07-08 08:49:38
- 해삼과 전복의 식감과 살얼음 육수가 한여름의 더위를 싹 가셔
- 시원한 물회와 & 뜨거운 섭국이 새로운 삼복 복달임 음식으로 각광
- 분당 및 수지 인근 지역의 스포츠 동아리 활동의 회식 장소로 최적
굳이 바닷가에 가지 않아도 시원하고 맛있는 물회로 맛볼 수 있는 ‘물회’ 전문점이 있다. 청년 외식 창업을 지원하고 노하우를 전수하는 컨설팅 전문업체로 운영한 장양훈 대표가 지난 6월 오픈한 용인시 수지구 고기리에 오픈한 ‘청해당’이다. 매일매일 신선한 재료로만 만들어지는 ‘청해당 물회’는 일반물회와 달리 씹히는 맛이 일품인 해삼과 전복이 주재료인 ‘물회’이다. 이곳에서는 전복·해삼·멍게·문어와 가자미·넙치·우럭 등과 그때그때 제철 생선을 비롯해 식감과 건강을 위해 꼬시레기·미역·다시마 같은 해초도 ‘물회’의 식재료로 사용해 다양한 해초의 색깔별로 먹는 맛과 보는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사골국물을 숙성시켜 만든 육수에 사과·배·파인애플·오렌지·키위 등의 과일을 고추장과 함께 갈아 넣어 일정 기간 숙성시켜 상큼하고 건강한 맛을 자랑하는 특별소스로 맛을 낸 ‘청해당 물회’는 기존의 물회보다 깊은 맛을 자랑한다.
사골을 넣어 끓인 육수는 슬러시 형태의 살얼음으로 제공하여 육수가 녹으면서 더욱 깊은 맛을 풍긴다. 물회를 먹고 남은 육수에 공깃밥이나 국수사리를 넣어 먹을 수 있는 것 또한 ‘청해당 물회’의 특징이다. 물회의 재료로 사용되는 싱싱한 생선에는 불포화 지방산인 EPA 및 DHA, 타우린 등의 기능성 성분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성인병 예방은 물론 노인치매, 동맥경화, 심혈관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음식이라는 것은 이미 입증되어 있어 설명이 필요 없다.
‘섭국’은 강원특별자치도 향토음식으로 홍합으로 끓여낸 국물 요리로 속초시 및 양양군과 고성군 지역에서 즐겨 먹는 음식이다. ‘섭’이라는 말은 홍합의 강원특별자치도 지방 방언이다. 홍합은 담치, 합자라고도 하며, 삶아 말린 것은 ‘담채’라 한다. ‘섭’은 참홍합이라고도 불리는 자연산 홍합으로 우리나라 모든 해역에 서식한다. 서해에서는 물이 많이 빠지면서 드러난 갯바위에서 채취하지만, 동해에서는 파도가 높지 않은 날 해녀들이 물질로 얻는다.
홍합 살은 ‘붉은 것과 흰 것이 있으며, 맛이 달고 국이나 젓갈에 좋다. 말린 것이 사람에게 가장 좋다’고 했다. ‘피로 해소에 좋고, 사람을 보하는 효능이 있다. 특히 부인들의 산후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에 좋다고 전해 내려온다. ‘청해당’의 ‘섭국’은 커다란 홍합살과 소라살, 부추, 미나리, 버섯, 달걀 등을 넣고 고추 양념장으로 끓인 얼큰하고 시원한 맛의 국물 요리로 사계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시그니쳐 메뉴이다.
‘청해당’의 장양훈 대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 지원 컨설팅 및 외식 창업 분야 컨설팅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창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해산물 물회를 통한 상품성을 기반으로 ‘청해당’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물회 전문점으로서 더욱 쉽게 소비자에게 맛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점차 가맹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할 계획입니다. 저의 목표는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5개의 가맹점을 개점하는 것을 목표로 점차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고객을 위해 물회의 신선도와 깊은 진한 육수의 맛을 전하기 위해 변함없이 발전해 나갈 것이며 또한 섭국을 통해 새로운 시그니쳐 메뉴로 인기를 누리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앞으로 계획을 전했다.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물회’와 화끈한 ‘섭국’으로 단전 깊은 곳까지 뜨거움을 느낄 수 있는 ‘청해당 미식투어’를 한여름의 무더위를 이겨내는 새로운 ‘맛캉스’로 추천해본다.
- 시원한 물회와 & 뜨거운 섭국이 새로운 삼복 복달임 음식으로 각광
- 분당 및 수지 인근 지역의 스포츠 동아리 활동의 회식 장소로 최적

굳이 바닷가에 가지 않아도 시원하고 맛있는 물회로 맛볼 수 있는 ‘물회’ 전문점이 있다. 청년 외식 창업을 지원하고 노하우를 전수하는 컨설팅 전문업체로 운영한 장양훈 대표가 지난 6월 오픈한 용인시 수지구 고기리에 오픈한 ‘청해당’이다. 매일매일 신선한 재료로만 만들어지는 ‘청해당 물회’는 일반물회와 달리 씹히는 맛이 일품인 해삼과 전복이 주재료인 ‘물회’이다. 이곳에서는 전복·해삼·멍게·문어와 가자미·넙치·우럭 등과 그때그때 제철 생선을 비롯해 식감과 건강을 위해 꼬시레기·미역·다시마 같은 해초도 ‘물회’의 식재료로 사용해 다양한 해초의 색깔별로 먹는 맛과 보는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사골국물을 숙성시켜 만든 육수에 사과·배·파인애플·오렌지·키위 등의 과일을 고추장과 함께 갈아 넣어 일정 기간 숙성시켜 상큼하고 건강한 맛을 자랑하는 특별소스로 맛을 낸 ‘청해당 물회’는 기존의 물회보다 깊은 맛을 자랑한다.
사골을 넣어 끓인 육수는 슬러시 형태의 살얼음으로 제공하여 육수가 녹으면서 더욱 깊은 맛을 풍긴다. 물회를 먹고 남은 육수에 공깃밥이나 국수사리를 넣어 먹을 수 있는 것 또한 ‘청해당 물회’의 특징이다. 물회의 재료로 사용되는 싱싱한 생선에는 불포화 지방산인 EPA 및 DHA, 타우린 등의 기능성 성분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성인병 예방은 물론 노인치매, 동맥경화, 심혈관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음식이라는 것은 이미 입증되어 있어 설명이 필요 없다.

‘섭국’은 강원특별자치도 향토음식으로 홍합으로 끓여낸 국물 요리로 속초시 및 양양군과 고성군 지역에서 즐겨 먹는 음식이다. ‘섭’이라는 말은 홍합의 강원특별자치도 지방 방언이다. 홍합은 담치, 합자라고도 하며, 삶아 말린 것은 ‘담채’라 한다. ‘섭’은 참홍합이라고도 불리는 자연산 홍합으로 우리나라 모든 해역에 서식한다. 서해에서는 물이 많이 빠지면서 드러난 갯바위에서 채취하지만, 동해에서는 파도가 높지 않은 날 해녀들이 물질로 얻는다.
홍합 살은 ‘붉은 것과 흰 것이 있으며, 맛이 달고 국이나 젓갈에 좋다. 말린 것이 사람에게 가장 좋다’고 했다. ‘피로 해소에 좋고, 사람을 보하는 효능이 있다. 특히 부인들의 산후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에 좋다고 전해 내려온다. ‘청해당’의 ‘섭국’은 커다란 홍합살과 소라살, 부추, 미나리, 버섯, 달걀 등을 넣고 고추 양념장으로 끓인 얼큰하고 시원한 맛의 국물 요리로 사계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시그니쳐 메뉴이다.

‘청해당’의 장양훈 대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 지원 컨설팅 및 외식 창업 분야 컨설팅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창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해산물 물회를 통한 상품성을 기반으로 ‘청해당’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물회 전문점으로서 더욱 쉽게 소비자에게 맛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점차 가맹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할 계획입니다. 저의 목표는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5개의 가맹점을 개점하는 것을 목표로 점차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고객을 위해 물회의 신선도와 깊은 진한 육수의 맛을 전하기 위해 변함없이 발전해 나갈 것이며 또한 섭국을 통해 새로운 시그니쳐 메뉴로 인기를 누리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앞으로 계획을 전했다.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물회’와 화끈한 ‘섭국’으로 단전 깊은 곳까지 뜨거움을 느낄 수 있는 ‘청해당 미식투어’를 한여름의 무더위를 이겨내는 새로운 ‘맛캉스’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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