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ious : 제주 연동 마라도횟집, 8월 여름 바캉스 제주 맛집
- Season Food / 변준성 기자 / 2026-07-23 16:42:48
- 생참치 특수부위, 다금바리,자연산고등어까지 사르르 녹는 극강의 맛
- 육지에선 즐길 곳이 별로 없는 고등어회의 감칠맛
한 마리의 ‘다금바리’에서 30여 가지의 서로 다른 맛을 찾아내는데, ‘마라도횟집’은 전문적인 실력은 제주지역에서 소문이 파다하다. 워낙 귀한 어종인 탓에 진짜 제주산 ‘다금바리’를 맛 볼 수 있는 횟집도 극히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참치 특수부위는 참치 한 마리에서 몇 점 나오지 않는 가슴살과 갈빗살은 물론 정수리살, 눈 주변 살, 울댓살, 입천정살이 기가 막히다. 특히 볼살은 입에서 사르르 녹는 극강의 맛을 자랑한다.
- 육지에선 즐길 곳이 별로 없는 고등어회의 감칠맛

한 마리의 ‘다금바리’에서 30여 가지의 서로 다른 맛을 찾아내는데, ‘마라도횟집’은 전문적인 실력은 제주지역에서 소문이 파다하다. 워낙 귀한 어종인 탓에 진짜 제주산 ‘다금바리’를 맛 볼 수 있는 횟집도 극히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참치 특수부위는 참치 한 마리에서 몇 점 나오지 않는 가슴살과 갈빗살은 물론 정수리살, 눈 주변 살, 울댓살, 입천정살이 기가 막히다. 특히 볼살은 입에서 사르르 녹는 극강의 맛을 자랑한다.



이용호 대표의 한마디가 정점을 찍는다. “음식은 기본에 충실할 때 식재료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희 횟집을 찾는 손님들을 생각할 때, 내가 우리 가족이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고 웃으며 나간다면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 씨푸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