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육광심 이사장, “조리사의 손이 생산자를 살린다”
- Education / 안정미 기자 / 2026-06-26 10:25:42
- 해양수산 요리 대회의 확장으로 생산자 소득 증대, 조리사 자부심 고취에 힘쓸 터
한호전의 일식 전공분야는 더욱 눈여겨 볼만 하다. 육광심 한국호텔전문학교(이하 한호전) 이사장은 조리전공학과의 성장을 위한 꾸준한 방안을 모색하며, 확대하고자 하는 재료와의 연관성으로 일식조리 전공에 살짝 힘을 주는 모습이다. 우리나라 해양수산 식재료를 활용한 일본 요리의 발전을 꾀하며, 일식 분야에 실력 있는 인재를 양성함은 물론 국내 해양수산물 생산 소득 증대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인데, 이에 육이사장은 한호전이 위치한 곳이 바로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바다를 끼고 있는 ‘안산’이라는 지역적 특징이 있기에 가능하다 말한다.
해양수산 요리 대회로의 확장
얼마 전 한호전은 스시에 특화돼 있는 일식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시대회를 열었다. 성공적으로 진행된 이번 스시대회를 마련하면서 육이사장은 더 큰 꿈을 그리고 있는 것.
육이사장은 2025년을 마무리 하고 2026년을 바라보며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인 만큼 학교 내에서 경험하고 접할 수 있는 모든 기회에 진심을 다할 것이며, 이와 함께 취업처 확대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 밝혔다. 교육기관의 역할은 한 해 한 해 학교를 찾는 귀한 학생들에게 교내 교육은 물론이거니와 졸업 후 거취에 대한 책임감까지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이에 단순 졸업 후 취업을 하는 것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좀 더 높은 수준의 취업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이클래스 취업처 확대 등 교학처 활동에 더욱 신경 쓸 계획이다.


한호전의 일식 전공분야는 더욱 눈여겨 볼만 하다. 육광심 한국호텔전문학교(이하 한호전) 이사장은 조리전공학과의 성장을 위한 꾸준한 방안을 모색하며, 확대하고자 하는 재료와의 연관성으로 일식조리 전공에 살짝 힘을 주는 모습이다. 우리나라 해양수산 식재료를 활용한 일본 요리의 발전을 꾀하며, 일식 분야에 실력 있는 인재를 양성함은 물론 국내 해양수산물 생산 소득 증대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인데, 이에 육이사장은 한호전이 위치한 곳이 바로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바다를 끼고 있는 ‘안산’이라는 지역적 특징이 있기에 가능하다 말한다.



해양수산 요리 대회로의 확장
얼마 전 한호전은 스시에 특화돼 있는 일식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시대회를 열었다. 성공적으로 진행된 이번 스시대회를 마련하면서 육이사장은 더 큰 꿈을 그리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대회 참가 대상 역시 학생들에서 요리사로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육이사장은 전한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26년에는 더 많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해조류, 조개류 등 더욱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 개발에 방향성을 두고 진행할 한호전의 요리 경연 대회, 크게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

육이사장은 2025년을 마무리 하고 2026년을 바라보며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인 만큼 학교 내에서 경험하고 접할 수 있는 모든 기회에 진심을 다할 것이며, 이와 함께 취업처 확대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 밝혔다. 교육기관의 역할은 한 해 한 해 학교를 찾는 귀한 학생들에게 교내 교육은 물론이거니와 졸업 후 거취에 대한 책임감까지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이에 단순 졸업 후 취업을 하는 것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좀 더 높은 수준의 취업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이클래스 취업처 확대 등 교학처 활동에 더욱 신경 쓸 계획이다.
“결국에는 교육 기관이 하는 일이 소비를 촉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리사들의 손이 생산자를 살릴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조리사들이 정말 자부심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싶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를 이어줄 수 있는 고퀄리티의 요리를 진심으로 제공할 수 있는 멋진 요리사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한호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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