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ious 대구 맛집 / 제철 전어와 슬러시 물회가 일품 ‘울릉도 수산시장’
- Seafood / 유성욱 기자 / 2026-07-08 11:02:45
- 제주 자리돔된장물회, 울릉도식 물회를 비롯 포항·강원·고성 등 전국 물회 맛을 직접 체험
- 주성호 셰프 만의 현란한 칼솜씨로 3가지 맛 스타일로 썰어내 전어요리가 제철
오고 있다.
‘울릉도 수산시장’의 여름철 시그니처 메뉴인 농어도 주성호 셰프만의 노하우로 숙성(이께시메)해서 맛의 깔끔함과 찰짐을 높인 눈살·머릿살·볼살·정수리살 등 대방어 특수 부위 등을 맛깔나게 제공해 대구 지역에서 농어 맛을 전국에 알린 장본인이다. 농어 이외에도 다른 각종 어종의 횟감들도 자신만의 고유한 숙성 노하우를 통해 다양한 식감과 맛을 극대화해 극찬을 받고 있다. 전어도 대부분 일반 횟집은 껍질을 안 벗기고 뼈째 썰어 내놓기 쉽고 간편한 방법인 세꼬시 스타일이 대부분인데, 이곳 ‘울릉도 수산시장’에서는 전어의 대가리 부분을 깔끔하게 손질한 후, 얼음물에 씻어낸(아라이) 다음, 고객들에게 전어의 다양한 식감을 맛볼 수 있도록 준비과정을 거치고 있다.
생선회는 쫄깃하고 탄력 있는 맛이 생명이며 또한, 계절마다 그 계절에 어울리는 특색 있는 전통 일식 요리를 선보이는 것이 ‘울릉도 수산시장’의 맛이라고 설명하는 주성호 셰프는 화려한 손맛으로 생선회를 요리하고, 초밥을 빚는 것이 가장 큰 희망이라고 전했다.
- 주성호 셰프 만의 현란한 칼솜씨로 3가지 맛 스타일로 썰어내 전어요리가 제철

오고 있다.

‘울릉도 수산시장’의 여름철 시그니처 메뉴인 농어도 주성호 셰프만의 노하우로 숙성(이께시메)해서 맛의 깔끔함과 찰짐을 높인 눈살·머릿살·볼살·정수리살 등 대방어 특수 부위 등을 맛깔나게 제공해 대구 지역에서 농어 맛을 전국에 알린 장본인이다. 농어 이외에도 다른 각종 어종의 횟감들도 자신만의 고유한 숙성 노하우를 통해 다양한 식감과 맛을 극대화해 극찬을 받고 있다. 전어도 대부분 일반 횟집은 껍질을 안 벗기고 뼈째 썰어 내놓기 쉽고 간편한 방법인 세꼬시 스타일이 대부분인데, 이곳 ‘울릉도 수산시장’에서는 전어의 대가리 부분을 깔끔하게 손질한 후, 얼음물에 씻어낸(아라이) 다음, 고객들에게 전어의 다양한 식감을 맛볼 수 있도록 준비과정을 거치고 있다.


생선회는 쫄깃하고 탄력 있는 맛이 생명이며 또한, 계절마다 그 계절에 어울리는 특색 있는 전통 일식 요리를 선보이는 것이 ‘울릉도 수산시장’의 맛이라고 설명하는 주성호 셰프는 화려한 손맛으로 생선회를 요리하고, 초밥을 빚는 것이 가장 큰 희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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