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학교 한호전, 호텔조리학과& 호텔일식조리학과 착복식 행사 진행
- Association News / 조용수 기자 / 2026-06-24 18:16:30

한호전 이원형 학장은 축사를 통해 ”조리복을 착복한 여러분들이 너무 멋집니다. 오늘 착복식 행사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걸음입니다. 조리사에게 유니폼은 전투복과 같습니다. 조리를 하는 서비스맨으로 자신의 조리업무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또한, 훌륭한 셰프가 되기 위해서는 각오와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 셰프로 첫 발걸음을 시작했습닏. 셰프란 무엇인가 고민도 해야하고 자신의 요리에 책임도 져야합니다. 책임 다하기 위해서 노력해야하고 노력을 통해 발전하고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달려나간다면 목표를 달성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조리복이 얼마나 더러워지는냐에 따라 노력의 흔적이 담겨질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시길 바랍니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이번 착복식을 진행한 이상훈 호텔일식조리과 교수는 ”착복식을 진행하면서 호텔조리학과과 호텔일식조리학과의 책임감과 미래비전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한호전은 특급호텔 셰프로서 취업을 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되는 유일한 학교이며, 현업에서 열심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셰프들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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